1. 묵상에세이
  2. 참회의기도문


묵상 에세이는 신앙 이야기를 말씀과 연관하여 짧은 에세이 형식으로 올리는 공간입니다. 맞춤법
글의 소재나 형식에 구애됨 없이 기독교 기본 신앙에 근거하여 말씀 묵상의 재료로 유익한 것들이 제공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자아가 깨어질 때 image

  • holyqt
  • 2010-08-28
  • 조회 수 115

"깨어짐의 영성" 영적 성숙을 위해 기본적으로 회개와 수련의 과정을 강조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주께로 나아가는 첫번째 관문은 흔히들 회개와 연관지어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 제자가 훈련으로 이루어지는 것 또한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스...

주님,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너무 부끄럽게 살았습니다. image

사랑의 주님, 그리스도인이라 하기에는 너무도 부끄러운 모습으로 살았습니다. 섬기는 종이 아니라 언제나 나를 위해 나의 것을 주장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소금이 되기보다는 세상에서 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한 채 무의미한 존재로 살았습니다. ...

주님을 향한 열심 imagefile

  • holyqt
  • 2010-08-19
  • 조회 수 183

신앙인의 가슴엔 누구나 주를 향한 열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열심이라 할지라도 그 시작과 목적이 진정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포장된 형식은 주님을 향한 것이지만 실상은 나의 욕심으로 가득한 열심이 얼마나 많은지요? 신앙인 줄...

주님, 우리는 욕망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imagefile

사랑의 주님, 때로는 욕망의 노예가 되어 어둠 속을 고통 가운데 허우적거리다 꿈에서 깨어납니다. 그리고는 아직도 작은 것 하나 비우지 못하는 자신을 책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합니다. 영원을 바라보며 살게 해 달라고... 때로는 쾌락의 노예가 되어...

부질없는 걱정 imagefile

  • holyqt
  • 2010-08-14
  • 조회 수 229

살면서 어디 걱정없는 인생이 있겠습니까?만은 우리는 부질없는 걱정에 가치관이 혼란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나고 나면 의미없는 것에 오랜 시간을 근심 걱정으로 대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인생이기를 바랍니다. 하루는 피라미, 잠자리, 개미 셋...

오늘의 축복도, 내일의 은혜도 잊고 사는 우리입니다. imagefile

사랑의 주님, 가난한 새들도 꼭 필요한 만큼만 먹고 필요한 만큼만 둥지를 틀고 하늘을 날며 사는데 가진 것 없어도 맑고 밝은 웃음으로 기쁨의 깃을 치며 오늘을 사는데 가진 자는 가진 것으로 인해, 가지지 못한 자는 가지지 못한 것으로 인해, 감사를 ...

우리의 소망 imagefile

  • holyqt
  • 2010-07-16
  • 조회 수 242

사람이 살면서 내일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즐거움을 찾기 힘들 것입니다. 육체를 입고 있는 인간에게 어찌 즐거움만 존재하겠습니까? 고통과 낙심이 되어도 소망이 있다면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루는 시골 마을의 한 정자나무 아래에서 목사님이 어느 ...

벼락맞은 대추나무 imagefile

  • holyqt
  • 2010-06-19
  • 조회 수 866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추나무를 복된 나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추나무에는 몸에도 유익하고 먹기 편한 열매가 열립니다. 대추는 제수용 과일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고 약재로 사용하기도 하며, 시장에 내다 팔아도 좋은 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TV 연속극 중에 ...

작은 일에 충성하는 성도 imagefile

  • holyqt
  • 2010-06-17
  • 조회 수 760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크고 대단한 인물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린 시절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서 무엇이 되겠냐고 질문을 받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대답은 많이 달라졌지만 예전의 아이들은 대통령, 장군 등이 되겠다고 대답을 많이 했습니다. 크고 화려한 ...

주님, 오늘도 우리는 영원히 살 것처럼 미련하게 살고 있습니다. imagefile

사랑의 주님, 모든 것은 다 지나가며, 모든 만남은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빨리 지나가는데, 오늘도 영원히 살 것처럼 욕심을 부리며, 미련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백일의 시간만이 나에게 주어졌다고 생각하며 살아도, 미련과 아집의 구덩이에서...

XE Login